| 제목 | 사이버 보안이 사는 길 | 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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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자 | 심재승 | 등록일 | 2025-04-30 | 조회수 | 227 | 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
| 파일 | 사이버 보안이 사는 길.pdf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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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실 세계에 병원체(바이러스)가 있다면 사이버 세계에는 “멀웨어”라는
것이 있습니다. 흔히 컴퓨터 바이러스 혹은 악성코드라고 부르죠.
자신을 보호한다는 측면에서 인간과 컴퓨터의 가장 큰 차이점은
선천면역이 있고 없고 입니다.
인류가 질병의 역사에서 생존할 수 있었던 유일한 조건은
선천면역을 가지고 태어난 것이라고 합니다. 즉, 선천면역이
없으면 인간은 생존할 수 없다는 말이 됩니다. 컴퓨터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?
후천면역만으로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것은 이미 한계에 도달하였다는
것을 누구나 다 압니다. 고작 한다는 소리가 계층별로 심층 방어를 하라는 것인데, 이미 깨진 바가지인데 몇 겹을 쌓은들 물이 새지 않겠습니까?
더 이상 변명하고 외면하려고만 할 것이 아니라, 새로운 개념,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야 할 때입니다.
여기서 선천면역과 후천면역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.
보시다시피 후천면역은 선천면역을 보조하는 역할에 지나지 않습니다. 근원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선천면역 체계가 필요한 것이죠.
사이버 보안이 사는 길은 단 하나, 선천면역 체계 개념과 기술을 도입하는
것뿐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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